요즘 비닐하우스에서 출하되는 미나리가 제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12월인데도 불구하고 미나리가 비닐하우스에서 벌써 출하 되어 제철인것 같습니다.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요즘의 상황에서 미나리 시식 체험장에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삼겹살과 미나리를 구워서 드시는 시즌이 온것 같습니다. 미나리는 다양한 건강 효능과 함께 좋은 향으로 인해서 지금쯤 먹어주시면 상당히 유익한 채소로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식재료로 잘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가 현대인에게 건강채소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해독 및 중금속의 정화작용이 뛰어난 채소이기 때문이며 술마신 다음날 복어탕에 미나리를 넣어서 드시게 된다면 숙취해소에도 상당히 좋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미나리 효능과 함께 미나리 손질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제철에 먹는 미나리 효능 알아보겠습니다
높은 영양 성분
미나리의 효능은 미네랄, 필수 비타민, 식이섬유를 포함한 야채이며 칼륨, 망간 비타민K, 비타민A,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미나리즙은 영양분을 추출하여 만든 즙인데 농축하여 만들어 간편하게 먹기 좋은 미나리 즙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충분한 수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굳이 미나리즙으로 먹지 않아도 충분한 수분을 포함하고 있는 식재료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 보충에 유용한 채소 입니다. 이뇨 작응을 돕는 성질이 있으며 소변 생성을 추가적으로 하게 되며 몸속에 축적된 노폐물을 걸러내고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가 좋으며 체액 저류 환자에게 특히나 좋고 신장 건강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소화기관 건강 유지
변비를 개선하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 섬유가 소화기를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개선시켜 변비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숙변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미나리의 대표적인 건강 성분은 바로 섬유질이며 섬유질 효능은 배변활동을 돕고 변비 예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기본적으로 미나리를 드시면 건강한 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항산화 효과
미나리에는 항암효과가 알려져 있는데 미나리에 함유되어 있는 퀘르세틴, 캠프페롤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방암, 난소암, 폐암, 위암 등 항암효과를 보이며 항염증에도 유효한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라의 이들 성분은 미나리를 끓는 소금물에 데칠 때 6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채소 이며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항산화제 성분을 포함하여 산화를 방지하며 만성 질환의 위험확률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잘알려진 해독작용
미나리에는 해독작용과 몸속의 중금속 배출 작용이 있는데 미나리가 현대인에게 건강채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큰 이유 가운데 특히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자주 드시는 복어탕에 미나리를 넣는 것도 복어의 독을 중화시키기 위한 지혜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는 음식을 섭취 하면서 함께 섭취된 중금속 등을 흡수하여 채 외로 쉽게 내보내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있습니다. 미나리 즙은 천연 해독제 효과를 낼 수 있으며 특히 몸속에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간기능을 개선하고 몸속 유해물질 제거하며 해독작용을 하게 됩니다.
면역체계 강화
미나리에 포함된 풍부한 비타민 C는 몸속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세포의 산화를 억제시켜서 바이러스와 세균을 저항할 수 있는 면역체계 강화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면역체계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꾸준히 미나리를 섭취하게 되신다면 면역력이 강해지면서 다양한 질병과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피부건강 효과
미나리를 드시면 피부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나리에 포함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은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되며 미나라의 비타민C 성분의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속 독소 배출 및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어 피부미용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채소 입니다. 미나리 성분에는 항산화제 성분이 있어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가 좋고 산화 스트레스 예방과 피부건강을 좋게 하며 화사하고 건강한 피부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숙취해소와 간기능 향상
미나리를 드시게 된다면 간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으며 피로 회복에도 효능이 좋습니다. 특히 미나리의 이소람네틴과 페르시카린 성분은 염증을 억제하고 알코올을 분해하여 술마신 다음날 드시면 숙취해소에 대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나리는 성질이 시원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으며 급성간염과 술로 인한 간경화에 효과가 있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해 간의 부하를 줄여주며 신장, 방광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황달에도 좋은 효과를 주는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혈관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또한 미나리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주는 역할이 있어서 혈액순환에 이로운 작용을 하며 무기질 등 섬유질로 혈액을 정화해 혈행을 개선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 손질방법과 먹는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미나리 손질 방법
미나리를 손질하기 위한 방법으로 먼저 미나리에 묻어 있는 다양한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으로 찬물에 식초를 섞어서 10분 정도 식초물에 담구어 주시고 이후 잎에 붙어있던 다양한 불순물 벌레 등을 제거하고 줄기 끝부분을 약 1cm 잘라낸 후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가며 씻어주면 됩니다. 미나리를 장시간 보관해야 할 때는 손질한 미나리를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후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시고 드실때 꺼내어 드시면 됩니다.
미나리 먹는 법
제철 미나리 드실 때 주로 시식장에 가보시면 다들 삽겹살과 함께 고기를 구워드시고 계시며 미나리는 데친 후 무쳐서 먹거나 생으로 즐길 때는 고기와 함께 곁들여서 먹습니다. 하지만 미나리는 민물에서 자라는 식물이기 때문에 다양한 위험이 있어서 되도록 한 번 데쳐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깨끗한 물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예전과 같이 거머리 등의 벌레 같은것은 거의 없지만 미나리를 손질한 후 찬물에 식초를 희석하여 담가주시고 이후 줄기 끝 부분을 1cm 정도 자른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철에 먹는 미나리 효능, 손질과 먹는 방법 마무리
미나리는 찬 성질이 있기 때문에 몸이 찬 분들이 과하게 섭취를 할 경우에는 복통, 설사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미나리를 너무 과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하시는 게 좋으며 또한 미나리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신장 질환 환자 역시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미나리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몸에 찬 기운이 많은 사람은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몸이 찬 사람은 익혀 드시면 찬 성질을 중화해 부작용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를 고르실 때에는 잎이 선명한 초록색인 것이 싱싱해서 좋고 미나리 줄기의 길이가 일정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줄기가 너무 굵으면 식감이 질길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굵기의 줄기가 좋습니다. 줄기 밑 부분은 연한 적갈색이 좋으며 잔털이 적으며 줄기를 꺾어봤을 때 쉽게 부러지는 것 줄기 단면에 수분감이 있는 것이 신선한 미나리 입니다. 또한 잎이 마르거나 노랗게 변해있는 미나리는 싱싱하지 않기 때문에 고르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