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 진심어린 사과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을 잘알지 못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사과를 하는 방법에 대새서 서툴고 어떻게 해야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것인지 알지 못해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더할 수 있는 문제점 까지 있습니다. 사과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진심으로 상대방에게 사과의 뜻을 전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아래 글에서 사과하는 방법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 진심어린 사과

사과에 서툰 사람들

살다보면 누구나 사과를 해야 할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사과를 한다는 것은 본인의 자존심보다 해당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긴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특히 사과를 하는 것에 서툰 점들이 있습니다. 잘못하고 잘못했다고 표현 안 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과를 하더라도 잘못된 방법으로 사과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조차 사과를 엉터리로 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사과는 마음이 전부가 아니라 표현 방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제 붙이지 말것

사과를 할 때 중요한 부분이 전제를 붙이는 것은 듣기에 별로 입니다. 잘못한 게 있다면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는 식의 전제를 붙이는 말들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잘못해서 미안하다고 제대로 사과부터 하는 게 사과에선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사과할 때 이런 저런 전제 조건 붙이게 된다면 상황을 더 좋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과엔 전제를 붙이지 않고 핑계를 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핑계 대지 말것

사과를 하면서 까지 다양한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 그랬다고 사과 도중에 변명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과하는 와중에 그런 말 하면 사과가 아니라 변명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화가 누그러지고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 됐을 때 사정을 설명하면 해명이 됩니다. 특히 사과를 하는 도중에 변명을 하게 된다면 핑계가 될 수 있습니다.

재발 방지 약속

사과받는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으로는 같은 잘못이 반복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을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재발 방지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대비할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약속해야 합니다.

진심어린 미안함

단순하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면서 상대에게 진심을 전달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상대방 마음이 누그러질 때까지 충분히 사과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안하게 생각하는 만큼 진심이 전달될 때까지 계속 사과를 이어나가야 합니다. 전적으로 본인 잘못임을 정확한 표현으로 사과를 하시는 것이 진심을 전하는데 좋은 방법 입니다.

잘못된 점 밝힐 것

가장 흔하게 범할 수 있는 잘못된 사과 유형의 경우 뭘 잘못했는지 밝히지 않은 채 사과만 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뭘 잘못했는지 하나도 밝히지 않으면서 심지어 사실 여부를 떠나 라고 하는 경우 요즘 흔한 사과 방법인데 과거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 거기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 사실 여부가 가장 중요한데 이를 빼놓고 사과하는 것은 잘못된 사과 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점을 정확히 밝히는 사과가 진실된 사과 방법 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전적으로 지겠다는 정직한 자세와 비난을 수용하는 겸허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책임지는 사과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을 질지 정확하게 밝히는 사과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지 말로만 하는 사과는 미흡한 사과 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어떻게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현실적이고 적절한 보상을 받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어야 화가 풀릴 수 있습니다. 식당에 갔는데 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을 경우 사과와 함께 그 음식에 대한 값은 받지 않거나 새로운 음식을 가져 오는 등의 책임지는 사과가 중요합니다. 옷에 커피를 쏟았다면 세탁 비용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도 책임지는 사과의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용서와 화해 강요

사과를 했다고 해서 상대가 무조건 용서를 하는 것도 아니고 관계가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닙니다. 시간이 경과하고 더 노력하는 모습이 앞으로의 더 나은 관계와 미래를 위한 방법 입니다. 화해를 제안하고 용서를 바라는 건 사과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과의 목적인 용서 요구는 사실 사과를 받는 사람에겐 의미가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임을 감수하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과 구체적인 대책 제시가 훨씬 중요한 사항입니다. 용서를 해달라고 하면서 강요하는 식으로 해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과하는 이가 할 말이 아니라 사과를 받는 사람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용서와 화해는, 사과를 한 뒤 자연스런 과정으로 남아야 할 것이며 사과를 하기 위한 시간도 필요 합니다.

사과를 하고 이후에는 진정한 반성을 해야 하는 것이 순서 입니다. 피해자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면서,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한 진심 어린 후회를 전해야 할 것 입니다. 피해자가 알고 싶어하는 사실들에 대해서도 성실히 답변을 해줘야 할 것이며 이때 따라오는 비난도 당연히 감수해야 할 대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재발을 막기 위한 말까지 사과에 함께 덧붙여야 할 것 입니다. 사과에는 다시는 이런 일을 만들지 않겠단 약속도 포함돼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을 통해서 뭘 배웠고 이제부턴 어떻게 행동할지 다짐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약속을 하면서 앞으로 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혀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