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자르면서 눈이 상당히 매워지면서 양파 눈물이 발생하는 경험 많이들 경험해보셨을 것 입니다. 특히 매운 양파는 눈물이 줄줄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난감합니다. 이때 칼에 물을 묻혀서 사용하거나 도마 옆에 초를 켜두시는 방법으로 눈물이 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양파 매운맛 빼기 방법은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요리하는 방법으로 매운맛을 뺄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양파 눈물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양파 눈물
양파는 식탁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식재료 입니다. 양파를 썰다 보면 눈이 따갑고 매워지며 눈물이 발생하게 됩니다. 양파 속에 있던 프로페닐스르펜산 이라는 화학 물질로 인해서 눈물에 나게 됩니다. 해당 양파의 물질은 양파를 잘라주면서 공기 중으로 올라오면서 눈에 들어가게 되고 이때 분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해당 작용으로 눈물이 흐르게 됩니다.
양파를 자르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 방법으로 칼을 물에 적시고 양파를 썰어주시면 됩니다.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가기 전에 칼에 묻은 물에 의해서 용해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눈이 매운 증상이 완화 됩니다. 양파를 썰 때 도마 옆에 초를 켜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양파의 프로페닐스르펜산이 초와 만나게 되면서 눈으로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특히 양파를 익히게 된다면 알싸한 매운맛이 단맛으로 바뀌게 되며 양파 속 자극성 유황화합물이 분해되는 경우 설탕에 비해서 50배나 단 맛을 내는 프로필머캅탄이라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 입니다. 양파의 영양소는 특히 열에 상당히 강한 특징이 있어서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열하면 영양이 줄어들 것이라는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양파의 매운맛 빼기
소금물
소금물에 양파를 담구어 주시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양파의 수분은 배출되지만 영양소는 응집되어 매운맛은 빼주면서 양파의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물 1L에 소금 1 작은 술 약 10g을 넣어주시고 10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양파를 담가두시면 됩니다.
양파의 효능 증가
양파를 잘라서 공기 중에 15분 정도 두시면 양파의 효능이 2배 이상 증가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양파를 자르는 과정에서 알린을 알리신으로 분해하는 알리시네이즈라는 물질이 분비하게 됩니다. 이때 알린 성분은 알리신으로 변하게 됩니다. 알리신의 효능으로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며 혈당 수치를 감소시키며 혈액순환을 도와주게 됩니다.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여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예방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마무리
양파를 물에 오래 담구는 방법은 자제해야 하는데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린 성분의 경우 수용성으로 물에 오래 담가두면 영양소가 손실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알린 성분은 체내 발암 물질을 생성을 막아주며 나쁜 콜레스테롤의 배출과 지방의 합성 효소를 억제해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파 속 알린 성분 손실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양파를 물에 오래 담가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