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거절하고 취소하는 방법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약속을 거절을 해도 상대방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하는 방법은 사실 상당히 중요합니다. 살아가면서 약속을 거절하고 취소해야 하는 경우들이 흔하게 있습니다. 이때 약속 거절의 뜻을 분명히 하시고 보기 싫은 사람의 경우에도 기분이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속 거절
명확히 말하기
머뭇거리지 마시고 약속을 못 지키게 되었다고 직접 명확히 말해줘야 할 것 입니다. 피하거나 무시하다가 상대방에게 더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사무적인 부분이라면 이메일을 통해서 약속을 취소할 수 있게지만 감정이 얽힌 약속의 경우 문자나 전화 혹은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순위나 가치관을 생각해 보았을 때에 하지 않는 게 낫다고 판단되었다고 말하셔야 할 것 입니다. 억지로 하게 된다면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가 가져올 것 같아서 솔직하게 말하는 거라고 소통하시면 됩니다. 분명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확실한 마무리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명확히 말해야 합니다. 내가 여기까지는 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다음 사람 몫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손을 뗀다라는 것을 명확하게 말하셔야 합니다. 최소한 도망가지는 마셔야 합니다. 만약 스스로 아직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상대와 상의해야 합니다. 어쨌든 마무리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위에 이야기 할 것
관련된 사람들한테 이야기 해야 합니다. 이제 상관이 없고 약속은 없던 것으로 하겠다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제 부터 해당 약속 이야기를 꺼내지 않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괜히 부탁을 하거나 물어보거나 참석해달라고 초대한다거나 함부로 약속하거나 이런 거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런 상태가 되어야 결국 약속을 깼다는 안도의 숨을 쉴 수 있을 것 입니다.
약속 취소 기분나쁘지 않게 하는 방법
약속 취소
거절을 해야하는 일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거절하지 마시고 한 시간 정도 생각해본 척 하시고 실제로 분명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식의 액션은 본인의 어려움이나 생각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것을 상대방도 이해하게 됩니다.
제안을 일단 인정
정말 좋은 제안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제안을 한다면 일단 제안을 인정하는 것이 좋고 이후에 다른 일정이나 업무로 인해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곤란합니다만 거절해야할 일이 있을 때 단칼에 거절하기 보다는 그 자리를 회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자존심을 존중
사실상 거절하는 것이지만 선택을 다음으로 미루는 것도 상대방에 대한 훌륭한 배려일 수 있습니다. 거절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배려하신다면 자신이 거절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은 존중받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상대도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 입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은 좋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상대방을 존중하고 기분 나쁘지않게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하고 좋은 방법입니다.
단번에 거절
어떤 상황에서 상대방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을 제안해 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생각해 보고 대답하기보다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비춰진다면 다음에도 비슷한 제안을 해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이나 기준과 상반된 제안이라면 단칼에 거절하는 것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캘린더에 약속이나 이메일 리스트 그리고 구독했던 것 들이나 단체카톡방에서 모두 빠져나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약속을 함부로 하지 마시고 생각나지 않도록 다 지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짐을 버리는 사이에 마음의 짐이나 책임감이나 부담감도 함께 버려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