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풍부한 귤 효능과 하루 섭취량 알아보겠습니다

겨울 제철을 맞은 귤은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아서 겨울철 제철과일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과일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껍질까지 버릴 게 없으며 대부분 귤차에 대해서 잘알고 계시며 귤차를 열심히 드시고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귤의 꼭지 주위가 울퉁불퉁하고 배꼽 부분이 진한 빛을 띠는 귤이 단맛이 강하며 크기는 적당하고 모양은 좌우로 넓적한 것이 좋고 껍질의 유포가 촘촘하고 얇은 귤이 비교적 당도가 높고 맛있는데 박스 째 귤을 사뒀다면 세척하시고 수분이 남지 않도록 물기를 잘 닦은 뒤 신문지, 키친타올 등을 깔고 보관하시면 상하지 않고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곰팡이 발생 상한것은 그대로 버려야 합니다. 아래 글에서 귤의 효능과 하루 섭취량 알아보겠습니다.

비타민c 풍부한 귤 효능과 하루 섭취량 알아보겠습니다

귤의 효능

귤 껍질 차

귤 껍질 차 지속적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며 특히 귤 껍질에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귤 껍질의 영양소를 활용하여 진피차가 있는데 귤 껍질을 잘게 썰어 일주일 정도 말린 뒤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는 차 입니다. 직접 귤 껍질 차를 진피차를 만들 때는 껍질을 제대로 세척해야 하는데 농약, 왁스 등의 오염물질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이며 물에 식초나 소금, 중성세제를 넣어 세척해서 드시면 됩니다. 귤껍질 오염물질이 우려된다면 유기농 귤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 경우 몸에서 합성이 안되기 때문에 음식이나 비타민c 영양제를 통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래 관련글을 통해서 비타민 c 섭취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잘 말린 귤껍질은 훌륭한 약재 역할을 합니다. 귤껍질에 함유된 비타민 C의 양은 과육의 네 배이고, 향기 성분도 있으며 유행성 독감·위장병·부종·어패류 중독 등에 약재 사용하기도 합니다. 귤껍질 차를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감기가 예방되는 효과가 있으며 소금물에 귤껍질을 깨끗이 씻어 맑은 물에 헹군다음 잘게 썰어 꿀에 재우고, 일주일 뒤 끓는 물에두 숟가락씩 넣고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귤 속껍질 영양

귤 껍질을 까보시면 보이는 껍질 안쪽의 흰 부분과 알맹이를 싸고 있는 속껍질에는 비타민 P와 펙틴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며 대장운동을 원활히 하도록 해서 변비를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암예방 효능

귤을 드시게 된다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귤에는 풍부한 플라노이드 함유가 되어 있는데 다른채소나 과일에서 발견되지 않는 폴리메독실기 발견 되었는데 과육에 들어 있는 노란색 바탕의 베타(β)클립 특산틴 색소의 겨우에는 암을 억제하는 물질이며 베타카로틴 색소보다 5배나 높은 바이러스 저지 효과가 있으며 밀감 1개에 1~2mg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증진 효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비타민C와 비타민E(토코페롤), 비타민 P(헤스페리딘, 펙틴)등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을 깨끗이 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비타민 P는 동맥 경화와 고혈압을 예방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감귤에는 비타민 P의 한 가지인 헤스페리딘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물질은 모세 혈관의 삼투압을 조절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비타민 c 함유 효능

귤에는 비타민 C가 상당히 많이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 C는 겨울철 추위를 견딜 수 있게 물질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미용, 스트레스 해소 등에도 도움을 주는 역할이 있습니다. 귤에는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해서 감귤류 2~3개 정도면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의 50%를 충족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한국영양학회가 정한 비타민 C의 성인 하루 영양권장량은 100mg입니다.

비타민 c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인데 합성이 안되므로 식품을 통해서 섭취 하거나 혹은 영양제를 섭취해야 합니다. 아래 관련글 통해서 비타민c 섭취 방법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A 효능

귤에 포함된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A가 상당히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귤에 함유된 베타카로틴과 베타크립토잔틴 성분은 성장, 발달, 면역체계 기능, 시력 등에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인 베타크립토잔틴은 골다공증 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중 베타크립토잔틴이 흡수성이 가장 뛰어나고 몸에서 장기간 머무르게 됩니다. 귤에 함유된 베타크립토잔틴은 100g 당 3.22mg으로 오렌지에 비해서 46배, 레몬보다 161배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귤의 다양한 영양성분

귤은 다양하게 영양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귤에 포함된 헤스페리딘, 나린진 등의 비타민 P 성분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역할이 있으며 감귤류에는 비타민 P라고 불리는 플라보노이드 60여 종이 존재하며 이는 항산화, 항비만, 항암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콜레스테롤 축적을 억제하는 비타민 E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귤은 과일 중에서도 비타민 B군에 해당하는 엽산이 풍부한 과일로 매우 유익한 과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적당한 귤 섭취량 

하루 3개 정도

겨울철 따뜻한 거실에서 티비 보면서 귤을 먹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귤의 성분은 89%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다양하게 유익한 성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이 높아서 하루에 2~3개 정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부나 흡연자 분들의 경우에는 몸에서 비타민을 빠르게 소진시키게 되므로 조금 더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하루 한개

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하루에 1개 정도의 귤을 드시는것이 적당하며 당뇨 환자에게 과일이 금기는 아니지만 과일에 단순당 함유량이 많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에게 급격한 혈당 상승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귤의 섭취 시 주의해야 할 것 입니다. 단순당의 경우에는 다른 당류에 비해서 소화 및 흡수가 빨라서 너무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귤을 많이 드시게 된다면 단순당이 체내에 빠르게 들어오게 되면서 혈당이 급상승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고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개 정도가 적당량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 관련 좋은 식품에 대해서 아래 관련글 내용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귤 효능과 하루 섭취량 마무리

제철 귤은 대부분 박스채로 사게 되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한번 먹으면 많이 먹는 경우도 있는데 귤을 한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손발이 노래지는 카로틴 혈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귤에는 적황색의 색소물질인 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가 노랗게 보일 수 있는데 섭취를 줄이면 문제 없이 원래대로 되돌아 갑니다.

또한 귤을 드시면 피부가 좋아지며 피로회복 및 노화방지에도 좋은효과가 있으며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좋고 면역력 기르는 과일로도 좋습니다. 깨끗이 씻고 말린 귤껍질은 한겨울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만들어 드셔도 감기 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