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성어 제철 다금바리 차이 특징 시세 가격

능성어 제철은 남해안 및 제주도에서 5월에서 7월 사이에 잡히고 있습니다. 능성어와 다금바리 차이점은 전문가 아니면 잘 알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고 외형에서 무늬 그리고 체형등으로 판단을 내리게 되며 사실 다금바리는 거의 보기 힘든 어종으로 대부분 능성어 혹은 양식 능성어를 볼 수 있을 정도 입니다. 특징으로 암컷으로 태어나서 일부가 수컷으로 변하고 성체가 될 수록 줄무늬가 연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시세 가격은 항상 달라지므로 현지에 미리 문의해야 합니다. 아래 글에서 능성어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능성어 제철 다름바리 차이 특징 시세 가격

능성어는 상당히 고급어종에 속하며 우리나라 남해안 및 제주도에서 5월에서 7월 사이에 잡히고 있습니다.하지만 잡히는 양이 많지 않고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고급 어종으로 분류되고 있는 물고기 종류 입니다.

식감은 잘 아는 도미에 비해서 쫄깃한 식감이며 탱글탱글하고 지방질이 두꺼워서 고급진 맛을 느낄 수 있는 회 종류 입니다. 하지만 기름진 맛보다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회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경우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횟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생선 종류 입니다.

구별이 쉽지 않은 차이점

능성어의 경우에 성장할 수록 줄무늬가 연해지면서 완전히 자라게 되는 경우라면 줄무늬의 형태가 불분명해지게 됩니다. 번식기의 경우에는 5월에서 9월 사이이며 연안에 산란하게 됩니다. 특히 우수한 감칠맛과 식감이 있는 생선입니다. 하지만 실물을 보기가 거의 어려운 다금바리와 맛과 식감이 비슷해서 구분이 어려운 것으로도 유명한 물고기 입니다. 이미 능성어의 경우 다금바리를 대체하고 있는 어종으로 시중에서 구매하는 다금바리의 대부분이 능성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형적 차이점

능성어 다금바리 두 어종 모두 농어목 바리과에 속하는 어종이기 때문에 구별이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능성어가 더 통통하고 다금바리는 날씬한 편입니다. 능성어는 일곱줄의 가로무늬가 있으며 다금바리는 불규칙한 호피무늬가 있습니다. 능성어는 뺨으로 이어지는 무늬가 없으며 다금바리는 두 줄의 무늬가 뺨으로 이어지면서 구분이 됩니다. 꼬리지느러미 끝은 능성어가 흰색테를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실 신선 상품들의 경우 같은 종류라고 하더라도 산지 선도 크기 자연 양식 등의 품질의 차이로 인해서 금액의 차이가 상당히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외에도 시기 물량 유통 장소 등에 따라서도 시세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따라서 현지의 금액을 직접 전화해서 자연산 중국산 양식산 이런 부분과 금액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능성어의 경우 특히 시세 가격이 매일 달라지는 경향이 있어서 단순히 얼마 정도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잘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항상 현지에 현재 금액을 직접 문의 하셔야 할 것 입니다.

능성어의 특징으로 모든 개체가 암컷으로 태어 납니다. 이후에 8㎏이상부터 10% 내외의 일부 개체가 수컷으로 성전환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몸길이는 보통 자바리보다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평균적으로 90cm 정도 자라게 됩니다. 또한 최대 155cm까지 자라는 개체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금바리와 마찬가지로 치어 때부터 몇 년 동안은 줄무늬 형태가 있습니다. 능성어의 성체가 될 수록 줄무늬가 연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완전히 자라게 되는 경우 줄무늬의 형태가 불분명해 지게 됩니다. 번식기의 경우 5월에서 9월 사이이며 연안에서 산란하게 됩니다. 치어 어린 물고기의 시절에는 소형 플랑크톤을 먹습니다. 하지만 다 자라서 성체가 되는 경우 작은 물고기나 갑각류 등을 잡아먹게 됩니다.

능성어는 잘 알려져 있듯이 상당히 고급 어종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버릴게 없을 정도로 모든 부위를 유용하게 식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살은 물론이며 입술, 볼살, 간, 껍질 등 특수 부위까지 대부분 식재료로 먹습니다. 뼈는 푹 고아 맑은탕 지리나 된장을 약간 넣은 국으로 먹으면 최고의 탕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 입니다.

특히 일본에서도 능성어는 고급 어류로 취급하고 있으며 회를 비롯하여 찜, 구이, 숙회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겨 먹습니다. 커다란 개체일수록 더욱 맛이 좋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성장한 개체는 1m는 넘게 자라고 무게만 40kg가 넘어갑니다. 특히 뼈가 완전 통뼈가 되어버려 평범한 회칼로는 손질을 할 수가 없어서 톱으로 토막을 내며 해체작업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