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이라서 가족들과 함께 영화 보러 갔다가 지하 마트에 가보니 벌써 잘익은 딸기가 판매되고 있는게 너무 먹음직 스러워서 한팩 구매 했습니다. 겨울에 딸기를 먹는게 요즘 당연히 여겨질 정도인데 딸기는 새콤달콤한 맛에 부드러운 식감에 영양도 풍부하기 때문에 겨울 먹기 좋은 과일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비닐 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겨울에 딸기 수확이 한창 시즌 입니다. 과거 딸기의 제철은 봄이었지만 이제는 겨울철에도 수확량이 많은 우수한 국산 품종의 개발과 농가 보급으로 제철 과일로써 각광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딸기는 요즘 카페에서 다양한 딸기라떼 등으로 응용되면서 판매되고 있어서 더욱 인기가 좋은 과일 입니다. 아래 글에서 겨울에 먹는 딸기의 효능 그리고 딸기 보관법 손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딸기의 효능 알아보겠습니다
비타민c 효능
맛과 향이 뛰어난 겨울에 먹는 붉은 딸기는 요즘 12월부터 5월까지 수확하고 이때 먹을 수 있습니다. 딸기는 맛과 향이 매우 좋아 인기도 상당히 좋으며 딸기는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가 넘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딸기 속에 함유된 비타민C는 감기의 예방과 함께 면역력 개선에도 상당히 좋은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딸기를 드시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골다공증 예방 암세포 억제
딸기를 생으로 먹을 때는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금물이나 식초에 탄 물에 가볍게 헹구어내는 것이 딸기를 씻는 포인트 입니다. 우유, 유산균음료, 요구르트와 같은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특히 딸기 속에 있는 알라직산 이라는 성분은 암세포 억제에 좋은 작용을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효능 복통 예방
딸기는 낮은 칼로리에 더해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딸기 칼로리는 100g 기준 27kcal로 바나나(93kcal)나 사과(57kcal)에 비해 크게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딸기는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딸기는 위장의 내벽을 보호해 술 취한 뒤 느끼는 메슥거림을 막아 주고 복통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딸기의 보관법
일주일내 섭취
요즘 딸기가 많이 생산되고 마트에도 딸기 코너에 상당히 많은 딸기가 판매 되고 있습니다. 딸기의 보관 방법은 사실 쉽지 않고 일반적으로 딸기를 구매 했을 경우 그냥 하루 이틀 만에 그냥 먹는 것이 일반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딸기는 습도에 약하고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를 해서 일주일 내에 먹는 것이 이상적인 딸기 먹는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딸기 수분관리
딸기는 수분이 많아 관리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밀봉하지 않고 신문지를 이용해서 딸기끼리 닿지 않게 하면 과육이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먹을 때도 너무 오래 물에 담구어 두시면 수용성 비타민이 빠져나가 흐르는 물에 빨리 씻어내는 것이 요령 입니다. 또한 많은 양의 딸기를 구매했거나 수확했을 경우에 딸기가 많이 남았을 때는 설탕과 함께 끓여 딸기 잼을 만들어 두시면 오랜 기간 장기간 보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딸기 손질방법
사실 딸기를 손질 하는 것이 뭐 그리 복잡할게 있겠나 그냥 씻어 먹으면 되지 하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간단한 딸기 손질법을 알아두신다면 훨씬 맛있고 건강하게 딸기를 드실 수 있습니다. 딸기를 씻을 때는 차가운 물에 3~4번 정도 빠르게 헹구는 게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딸기 손질은 소쿠리에 담아서 흐르는 물에 3, 4번 헹구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30초 이상 물에 담그면 비타민C가 흘러 나오므로 재빨리 헹궈내야 단맛이 안 빠지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꼭지를 먼저 따고 딸기를 씻어도 비타민C가 손실될 수 있으니 씻고 난 후에 꼭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은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